20091126_엄마
좀뚱뚱하고 못생겨도 성격좋은게 백배 낫다고 엄마가 그랬다.
오랜만에 엄마 등짝에 달라 붙어서 애교좀부렸다.

산다는건 그런게 아닐까.
큰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
숙제로 가훈을 적어가야한다고 하면
그때서야 그럴싸한 가훈 하나 만들고
아 가족이구나.
이제 둘만의 규칙이 아닌 가족단위로 사는거구나하고
뭐 그런거 아닐까.


엄마도 처음부터
엄마는 아니었겠지.

by sioRn | 2009/11/26 01:03 | 트랙백 | 덧글(1)
20091120_아효
미쳤나
잠이안온당
흐냥냥
by sioRn | 2009/11/20 05:25 | 트랙백 | 덧글(0)
20091115_술자리
오늘 술자리에 결론은
아르바이뜨해서돈버는
나는초간지녀멋쟁잉이
남과나를비교하지말아용
속상해하지말아용
목표가있는삶을살아보아용

by sioRn | 2009/11/15 05:37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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